협심증은 운동이나 계단 오르기 때 가슴을 조이는 통증이 생겼다가 쉬면 나아지는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어깨와 팔 및 턱으로 퍼지거나 호흡곤란과 소화불량처럼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건강 해설은 통증이 더 심하고 잦아지거나 휴식 중에도 발생하고 지속된다면 급성 심혈관질환 가능성이 있어 신속히 의료기관을 찾도록 강조한다. 찬 공기는 혈관 수축과 심장 부담을 높일 수 있어 기존 환자는 보온과 준비운동에 신경 쓰되, 증상 변화의 평가를 생활 관리로 대신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