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가 얼굴을 스친 뒤 예방 처치를 받은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CDC는 박쥐의 물린 자국이 작아 알아차리지 못할 수 있어 직접 접촉 후 물림이나 긁힘 가능성이 있으면 신속히 의료진 또는 보건기관에 노출 평가를 받도록 안내합니다. 상처는 비누와 물로 씻고 박쥐를 맨손으로 만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사 속 아홉 번의 주사는 백신과 면역글로불린을 합친 개인 사례이며 모든 사람에게 같은 횟수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