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전문의는 하루 세 번 양치해도 치아 사이와 잇몸 경계에 플라크가 남거나 단 음식을 자주 먹으면 충치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칫솔을 잇몸 쪽으로 기울여 모든 면을 닦고 불소 치약과 치실 또는 치간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입이 마르는 상태도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구강청결제는 보조 수단이지 칫솔질이나 치아 사이 청소를 대신하지 않으므로 횟수뿐 아니라 닦는 부위와 간식 빈도를 점검하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