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법은 6세 미만의 보호장구 사용만 명시하고 조수석 최소 연령은 정하지 않지만 실무 지침은 13세 이하의 뒷좌석 탑승을 권합니다. 검토된 연구에서 앞좌석 어린이의 부상 위험은 뒷좌석보다 40%에서 70% 높았습니다. 성인 안전띠가 제대로 맞을 때까지, 흔히 키 145cm와 8세에서 12세 무렵까지 부스터를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