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4세 이상 표시지만 어린이도 많이 쓰는 제품 20개를 검사해 7개에서 화학 또는 물리적 위해 요소를 확인했습니다. 촉감 제품 3개에서는 어린이 제품 기준의 최대 164.2배 프탈레이트가, 한 스티커 접착부에서는 176배 프탈레이트와 5배 카드뮴이 검출됐습니다. 13세 이하가 쓸 제품은 KC 표시, 연령과 주의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