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폐쇄성폐질환은 초기에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가 기침, 가래와 호흡곤란이 이어질 수 있어 감기나 천식으로 오인하기 쉽다. 흡연과 직업성 먼지, 대기오염 노출이 주요 위험요인이다. 보도는 숨을 빠르게 내쉴 때의 공기량을 재는 폐기능 검사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WHO도 증상만으로 확진하지 않고 폐활량검사로 확인하도록 안내하며 금연과 유해 연기 회피를 강조한다. 반복 증상이 있는 사람의 평가 필요성이지 무증상인 모든 사람에게 검사를 권한 내용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