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인 1057명을 분석한 연구를 소개한 보도는 직관적 식사 수준이 높을수록 고혈압, 고지혈증과 2형 당뇨병 병력이 적고 수면과 활동 지표가 나은 경향을 전했다. 이런 연관성만으로 식사법이 질병을 예방했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다. 실천에서는 식사 전 허기와 감정적 식욕을 구분하고 천천히 먹으며 중간에 포만감을 확인한다. 원하는 음식만 무제한으로 먹기보다 채소, 통곡물과 단백질을 고르게 섭취하며 지속 가능한 식사 습관에 초점을 맞추는 접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