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딩대 연구진이 정리한 22개 연구는 유제품 유래 트랜스지방과 심혈관질환 및 당뇨병 위험 사이의 뚜렷한 증가 연관성을 찾지 못했다고 보도됐다. 식이 대조시험 10건과 장기 코호트 12건을 묶은 결과이며, 인공 수소화 지방과 같은 위험으로 취급하지 말자는 취지다. 다만 무해함이나 예방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다. WHO는 반추동물 유래까지 포함한 트랜스지방을 총열량 1% 이내로 제한하므로, 유제품의 양과 포화지방 및 가공식품 전체 구성을 함께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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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품 트랜스지방 종합 분석, 위험 증가 연관 안 보여
위험 신호를 찾지 못했다는 결과는 무제한 섭취의 근거가 아니며, 전체 지방 구성과 섭취량을 함께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