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의 2017년 제품 설계 수업에서 시작한 Encora X1이 손목에 기계적 진동을 가하는 본태성 떨림 완화 기기로 발전했다. 47명 무작위 대조시험과 59명 가정 사용 시험에서 70% 이상이 개선을 경험했으며, 90일 가정 사용에서는 78%가 효과를 보고했다. FDA 기록상 510(k) 결정일은 2026년 2월 5일이다. 소규모 시험과 사용 중 효과를 보여준 결과로, 파킨슨병 적응증과 보험 적용 및 광범위한 공급은 별도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