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rdian은 FDA가 식품 포장재 등에 쓰던 규제 임계치 면제인 TOR를 직접 첨가 성분으로 넓히는 규칙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현행 비발암성 물질의 0.5ppb 기준에 대해 전문가들은 더 낮은 농도의 내분비 영향과 누적 노출을 놓칠 수 있다고 비판한다. FDA는 취재에 답하지 않았다. 별도 GRAS 분석 보도도 검토되지 않은 성분 111개를 지적했지만 미검토가 곧 유해함을 뜻하지 않는다고 구분했다. 최종 시행이나 특정 식품의 위해가 확정된 보도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