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60세 이상 1396명을 약 10년 추적한 연구에서 잇몸 출혈이 많은 집단의 치매 발생 위험이 적은 집단보다 상대적으로 56% 높게 나타났습니다. 추적 중 치매는 267명에게 발생했으며 치주 주머니와 잇몸 퇴축도 위험 증가와 연관됐습니다. 관찰 연구이므로 잇몸 질환이 치매를 일으켰다거나 치과 치료로 그 위험을 같은 비율만큼 줄일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복되는 출혈을 방치하지 않고 구강 상태를 평가받는 근거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