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과학회는 어린이의 근시 시작을 늦추기 위한 하루 약 2시간 야외활동과 이미 생긴 근시의 진행 평가를 권고했다. 인용된 병역검사 연구에서 2022년 서울의 19세 남성 고도근시 비율은 22.04%였지만 청소년 전체를 대표하는 수치는 아니다. 안경으로 시력이 교정돼도 길어진 안구가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므로 고도근시 성인은 망막과 황반, 시신경 상태를 계속 살펴야 한다. 도수 교체만으로 관리를 끝내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