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 등으로 퇴원한 뒤 병원 방문이 어려운 환자에게 가정 기반 심장 재활이 접근성을 높이는 대안으로 소개됐다. 운동 중심 재활을 다룬 107개 무작위시험, 2만6886명 규모의 종합 분석에서는 재활을 하지 않은 경우보다 심근경색 위험이 상대적으로 28%, 전체 입원이 35% 낮았다. 가정형과 디지털 프로그램도 적절히 구성하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 수치가 집에서 혼자 운동한 효과를 뜻하지는 않는다. 운동 강도와 증상 대응, 추적 관리를 포함한 처방을 의료진과 정하는 것이 우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