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시간을 다룬 보도는 같은 식단을 더 늦게 먹었을 때 허기와 대사 반응이 달라졌던 소규모 실험 등을 다시 소개했다. 2022년 16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식사를 네 시간 늦춘 조건을 비교했고, 별도의 체중 감소 사례에는 섭취량 변화도 영향을 줄 수 있었다. 따라서 특정 시간대에 먹기만 하면 같은 열량으로 일정 체중이 빠진다는 보장은 없다. 늦은 과식이 반복된다면 수면과 식사 간격, 하루 총량을 함께 점검하되 모든 사람에게 일률적인 단식 시간표를 적용할 근거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