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자료의 신장이식 환자 1만2175명을 평균 7년 넘게 추적한 관찰연구에서 규칙적 운동군은 비운동군보다 이식신장 기능 소실 위험이 28%, 사망 위험이 15% 낮았습니다. 빠르게 걷기 같은 중등도 운동을 주 150분 유지할 때 결과가 가장 일관됐습니다. 자기보고 운동량에 기반한 관찰연구라 인과를 확정할 수 없으며 운동은 이식팀과 상태에 맞춰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