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젊은 성인 24명이 최대산소섭취량의 약 35% 강도로 10분 천천히 달린 뒤 앉아 쉰 조건보다 기분과 Stroop 검사 수행이 좋아지고 전전두엽 일부 활동이 늘었습니다. 속도는 시속 약 3km에서 6km였습니다. 표본이 작고 걷기와 직접 비교하지 않은 단기 실험이라 걷기보다 낫거나 장기 인지기능을 높인다고 결론내릴 수는 없습니다.
Health로 돌아가기
Health
걷는 속도의 10분 달리기가 기분과 방해정보 억제를 일시 개선했습니다
가벼운 10분 달리기는 단기 기분 전환에 활용할 수 있지만 걷기보다 우월하거나 장기 뇌 건강을 개선한다고 보기는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