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 7194명과 비러너 6947명을 비교한 체계적 문헌고찰은 건강 목적의 달리기가 무릎 관절염 영상이나 증상 악화와 관련된 근거를 찾지 못했습니다. 걷기와 일상이 가능하고 부종과 불안정성이 없으며 하체 근력이 충분하면 12분 천천히 달리기와 23분 걷기를 번갈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점점 커지거나 절뚝거림, 새 부종, 다음 날까지 이어지는 통증이 생기면 운동량을 줄이거나 중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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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불편한 사람도 상태를 확인하며 천천히 달릴 수 있습니다
관절염 등급만 보지 말고 통증과 부종, 안정성, 다음 날 회복 여부를 기준으로 운동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출처
- 무릎 안 좋다고 걷기만?…천천히 뛰어도 되는 ‘기준’ 있다 — 동아일보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