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의 다리 길이 조절부는 체형 측정이나 마사지 중 자동으로 벌어졌다가 좁아져 어린이의 몸이 낄 수 있습니다. 보도는 2020년 소비자원 분석에서 신체 상해 178건 중 0~6세가 46건이었던 과거 사례를 소개했으며 현재 사고율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당시 조사에서는 전원을 끄면 끼인 채 멈추거나 더 수축하는 제품도 있어 무조건 전원 차단으로 해결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어린이 사용과 접근을 감독하고 제품 설명서의 해제 조작을 숙지하며 미사용 시에는 플러그를 빼두도록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