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밍햄 연구 참여자 1647명을 중앙값 12.3년 추적한 분석에서 MIND 식단 점수가 3점 높을수록 연간 회백질 감소량이 0.279㎤ 적었다. 연구진은 이를 약 20% 적은 감소, 2.5년의 노화 차이에 해당하는 수치로 해석했다. 채소, 베리류와 생선 중심 식사와 뇌 구조의 연관성이지만 뇌가 실제로 젊어졌다는 뜻은 아니다. 식사 설문과 대부분 백인인 표본의 한계, 흡연과 대사 건강 차이가 남아 인과 효과는 확정할 수 없고 개별 음식보다 전체 식사 패턴을 살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