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금주를 다룬 건강 해설은 2018년 연구에서 인슐린 저항성 25.9%, 수축기 혈압 6.6%, 체중 1.5% 감소가 관찰됐다고 소개한다. 이 값은 해당 참여자들의 단기 변화이지 누구나 같은 결과를 얻거나 간 손상이 한 달에 회복된다는 약속은 아니다. 음주량과 상황을 기록하면 습관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NHS는 의존이 있는 사람의 갑작스러운 중단이 위험할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술을 줄일 때 떨림, 식은땀 같은 금단 증상이 생긴다면 혼자 버티기보다 의료 도움을 먼저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