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과 어깨 자세를 다룬 해설은 가볍게 턱 당기기, 어깨를 으쓱하지 않고 날개뼈 모으기, 머리를 누르지 않는 가슴 열기를 제안한다. 허리를 과하게 젖히지 않고 통증 없는 범위에서 반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사에 인용된 무작위시험 10편, 550명 메타분석은 운동군의 자세와 통증 개선을 보고했지만 연구 차이가 크고 근거 확실성은 낮음에서 중간 수준이었다. 이 세 동작만으로 모두 교정된다는 뜻은 아니며 목 통증이 심해지거나 팔과 손이 저리고 힘이 빠지면 중단하고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