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위험은 간 검사 한 가지가 아니라 섭취량과 빈도, 일상 기능을 함께 살펴야 한다. WHO와 NIAAA 설명을 인용한 보도는 일부 간 수치가 정상이더라도 암과 심혈관질환, 정신행동 및 사고 위험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술 때문에 직장이나 가정의 역할을 반복해서 못 하거나 줄이려 해도 실패하는 양상은 전문 평가의 단서다. 방송 속 개인을 진단할 수는 없으며, 장기간 과음한 사람이 갑자기 끊을 때는 발작 등 금단 위험이 있어 의료진과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