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 저하가 있는 60~85세 약 1만 1,500명을 세 집단으로 나눈 연구에서 온라인 생활습관 지원의 효과가 보고됐다. 모두 기본 조언을 받은 뒤 웹 지원 또는 전화와 이메일 지원을 더한 집단은 1년 후 인지 저하가 없는 비율이 각각 33%, 32%로 기본 조언 집단의 28%보다 높았다. 매일 30분 이상 뇌 건강 활동을 하는 비율도 늘었다. 다만 단기 인지 평가의 변화이지 치매 발생을 막았다는 증거는 아니며 운동과 학습 등 건강한 활동을 지속하도록 돕는 실천 방식으로 해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