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1형 당뇨 환자 4만5569명을 관찰한 연구에서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집단은 당화혈색소와 인슐린 사용량이 낮은 경향을 보였다. 심한 저혈당, 케톤산증이나 성장 지표의 뚜렷한 불이익은 관찰되지 않았지만 초저탄수 집단은 219명으로 작고 집단별 추적 기간도 달랐다. 무작위시험이 아니므로 식사만의 효과와 장기 안전성을 확정할 수 없다. 아이의 탄수화물 섭취를 크게 바꾸려면 의료진과 영양 상태 및 인슐린 조절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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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1형 당뇨 저탄수 식사, 관찰연구에서 혈당 지표 개선
식사 기록의 연관 결과를 극단적 제한의 안전성 보장으로 해석하지 말고 성장과 인슐린 조절을 함께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