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 증상을 다룬 해설은 탄산음료의 트림이 소화 개선을 뜻하지 않으며 오히려 위 압력을 높여 불편을 키울 수 있다고 설명한다. 산성인 토마토와 초콜릿 등도 일부 사람에게 악화 요인이 될 수 있지만 반응은 개인마다 다르다. 과식을 피하고 식후 곧바로 눕지 않으며 잠들기 전 최소 두 시간은 식사를 마치는 생활 조절을 권한다. 특정 음식 하나가 모든 역류의 원인이라는 뜻은 아니므로 반복되는 증상은 식습관과 함께 원인을 평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