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의 가려움이 지속되거나 피부 색과 두께 변화, 덩이 및 궤양이 동반되면 진료로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는 건강 안내가 나왔다. 외음부암은 드물지만 이런 변화가 신호일 수 있고, 의심 부위는 진찰과 필요시 조직검사로 평가한다. NHS도 같은 증상 목록을 제시하면서 흔한 여러 질환이 원인일 수 있어 증상만으로 암을 판단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특정 사례의 암 진단이나 생존율을 개인 위험으로 바꾸기보다 낫지 않는 변화의 확인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타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