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선택 안내는 햄과 소시지의 앞면 광고보다 원재료에서 질산염과 아질산염을 확인하라고 권한다. 근거로 제시된 관찰 연구는 성인 10만1056명을 약 6.7년 추적해 첨가물 형태의 섭취와 일부 암 위험의 연관성을 보고했지만 인과관계를 증명하지는 않았다. 채소와 물의 질산염에서는 유의한 연관성이 관찰되지 않아 모든 질산염을 같은 위험으로 묶을 수 없다. 핵심 행동은 가공육 의존을 줄이고 콩류, 생선과 두부 등으로 단백질 공급원을 다양화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