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꼬거나 한쪽 엉덩이에 기대앉고 한 다리로 오래 서는 자세는 좌우 하중과 골반 기울기를 달리할 수 있다. 해설이 인용한 2020년 연구는 요통 환자와 건강한 성인 각 30명에서 다리를 꼰 자세의 좌우 기울기 증가를 관찰했다. 이는 자세에 따른 측정 차이이지 골반이 영구적으로 틀어지거나 질병이 생긴다는 증명은 아니다. 앉을 때 두 발을 바닥에 지지하고 체중을 나누며, 장시간 같은 방향을 유지하지 않고 잠깐씩 걷거나 자세를 바꾸는 방법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