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 Biobank 참가자 9만5559명의 손목 가속도계 자료를 약 9년 추적한 연구가 짧은 수면과 여러 건강 문제의 연관성을 보고했다. 연구진은 7일간의 활동 신호에 SleepNet을 적용해 수면을 추정했고 5시간 미만 수면에서 6~8시간 집단보다 다양한 질환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 다만 뇌파로 매일 수면을 직접 측정한 시험은 아니며 기존 질환이 잠을 줄이는 역인과와 생활습관의 영향도 남는다. 지속적인 수면 부족과 낮 졸림을 점검하는 근거로 활용하되 모두에게 정확히 같은 수면 시간을 처방하는 결과로 읽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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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여 명 수면 연구, 짧은 수면과 여러 질환 위험 연관
수면 부족은 점검할 신호지만 관찰연구의 위험비가 개인의 발병 확률이나 인과관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