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을 고를 때는 제품의 인정 표시, 기능성 원료와 함량, 하루 섭취량, 주의사항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질병을 치료한다는 표현이나 개인 체험담은 기능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근거가 아니다. 같은 성분의 여러 제품을 겹쳐 먹거나 복용 중인 의약품과 함께 사용할 때는 총량과 상호작용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해외 구매품도 국내 제품과 표시 및 관리 조건이 같다고 가정할 수 없으므로, 필요한 성분인지와 개인 상태에 맞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구매보다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