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전문의 기고는 감기나 상기도 감염 2~3주 뒤 생기는 목 앞 통증과 붓기, 발열이 아급성 갑상선염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호르몬이 일시적으로 늘었다 줄면서 두근거림이나 피로가 나타날 수 있으며, 감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목 앞을 누를 때 심하게 아프면 진료가 필요하다. 추위와 부종, 원인 모를 체중 증가 또는 손떨림과 체중 감소도 갑상선 기능 이상과 겹칠 수 있지만 증상만으로 확진할 수 없다. 요오드 보충제를 임의로 더하기보다 검사로 원인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