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안전 안내는 키친타월로 표면을 닦는 것보다 흐르는 물에서 문질러 씻는 방법을 권했다. 세척은 오염을 줄이는 과정이지 살균을 보장하지 않으며 비누나 일반 세제를 사용할 이유도 없다. 고기와 채소의 칼 및 도마를 나누고 세척한 채소도 차갑게 보관해 빨리 사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사에 인용된 접종 실험은 저온과 따뜻한 조건에서 균의 증식이 달랐음을 보여주지만, 특정 온도에서 모든 병원체가 자라지 않는다거나 장기 보관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