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Democracy는 캐나다 노동 분쟁 과정에서 공개된 문건을 토대로 아마존의 Atlas가 물류센터의 노조 결성 위험을 점수화했다고 보도했다. 100~900점 중 낮을수록 위험이 높고, 다섯 단계 중 최상위 위험군 16곳에는 영국의 코번트리와 서튼콜드필드가 포함됐다. 아마존은 개인을 감시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업장 수준의 분석이라고 반박했으며 현재 영국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내부 문건의 평가와 회사의 현재 운영 설명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