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는 약 63억 달러 규모 바이낸스 해킹을 인지하고 공공 및 민간 파트너와 피해 파악과 수사 조치를 조율한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를 인용한 보도는 미 비밀경호국의 협력도 전했지만 해당 기관은 논평하지 않았습니다. TRM Labs와 Chainalysis는 북한 연계 TraderTraitor를 지목했으나 바이낸스는 공격 주체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AP 보도에서 FBI의 확정 귀속은 지난해 Bybit 사건을 가리킵니다. 바이낸스는 약 30억 달러의 자산을 동결하고 손실을 충당하겠다고 밝혔으며, 동결은 반환이나 전액 회수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