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는 Disney가 파산 절차 중인 Character.AI 직원 최소 60명에게 고용을 제안해 인력의 다수를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대부분이 제안을 수락했으며 앞서 알려진 자산 매입과 별도로 인력 이전의 범위가 구체화된 것이다. 다만 자산 거래는 파산 절차의 초기 기준 제안이어서 더 높은 입찰이 등장할 가능성이 남아 있다. 따라서 직원 채용 진전을 Character.AI 서비스 전체의 존속이나 최종 인수 완료로 해석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