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는 미국의 Edge 사용자가 개인정보 설정에서 Global Privacy Control을 켜 방문 사이트에 개인정보 판매나 타깃 광고용 공유를 원하지 않는다는 신호를 보낼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는 사이트에 의사를 전달하는 기능으로 모든 추적을 기술적으로 차단하거나 모든 사이트의 준수를 보장하지 않는다. Chromium 소스에도 Sec-GPC=1 신호를 강제로 보내는 실험용 플래그가 확인되지만, 이것만으로 Chrome 안정판의 일반 배포를 뜻하지는 않는다. 한국에서 같은 설정을 쓸 수 있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브라우저별 제공 지역과 사이트의 처리 여부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