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nando Borretti는 AI가 일을 줄이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더 어울릴 것이라는 기대에 의문을 제기했다. 직장과 학교, 오픈소스 활동은 일을 하는 곳이면서 관계를 만드는 반복적인 접점인데 자동화와 개인 AI가 이를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개인에게 최적화된 오락도 사회 활동과 시간을 놓고 경쟁한다. 관련 에세이는 지적 공동체가 지식뿐 아니라 인정과 동기를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측정된 미래 예측이 아니라 공동체를 유지할 환경을 의식적으로 설계해야 한다는 논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