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DA는 RTX Spark 노트북의 로컬 Qwen 모델과 Pi 에이전트에 화면 검색, 자막 등 네 기능을 요청해 약 5시간 42분 만에 앱을 만든 사례를 공개했다. 개별 기능 검사를 통과한 뒤에도 함께 실행하거나 재시작하자 검색 지연과 DB 저장 누락이 드러났다. 에이전트는 오류를 고쳤지만 원인을 잘못 설명한 기록도 남겼다. 이는 공식 Copilot+ 제공이나 완성품 수준의 보안 검증이 아니라 개인 실험이며, 로컬 AI 코드도 장시간 실행과 재시작, 실제 UI 경로까지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