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상업용 약관에서 콘텐츠와 도메인 등을 수집하고 AI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읽혀 논란이 된 문구를 삭제했다. TechCrunch에 따르면 광범위한 권리 부여처럼 보인다는 비판 뒤 수정이 이뤄졌다. 회사는 해당 조항이 광고와 비즈니스 제품에 관한 것이었으며 실제 크롤링 정책을 바꾸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계약 문구가 축소된 것은 확인되지만 웹사이트 콘텐츠의 모든 수집이나 학습 이용이 중단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테크
문구 철회와 실제 크롤러 정책의 변경은 구분해야 하며, 회사는 기존 운영 범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메타가 상업용 약관에서 콘텐츠와 도메인 등을 수집하고 AI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읽혀 논란이 된 문구를 삭제했다. TechCrunch에 따르면 광범위한 권리 부여처럼 보인다는 비판 뒤 수정이 이뤄졌다. 회사는 해당 조항이 광고와 비즈니스 제품에 관한 것이었으며 실제 크롤링 정책을 바꾸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계약 문구가 축소된 것은 확인되지만 웹사이트 콘텐츠의 모든 수집이나 학습 이용이 중단됐다는 의미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