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가 전한 외신 보도에 따르면 Microsoft는 일정이 반복 지연된 Nscale의 영국 로턴 데이터센터 계약에서 빠졌다. 전력망 연결이 2030년대까지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이 핵심 배경으로 제시됐다. Nscale은 Microsoft와의 장기 협력 및 다른 계약에는 영향이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대체 전력 방안을 모색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번 건은 특정 부지의 전력과 일정 위험으로 읽어야 하며 Microsoft의 전체 AI 투자 철회나 모든 제휴 종료를 의미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