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oid Police 작성자는 Samsung Gallery에서 Gmail로 넘긴 사진의 초안에 GPS 좌표가 남았지만 실제 발송본에서는 제거됐다고 보고했다. 사진 선택기의 위치정보 보호와 갤러리 공유 경로가 같지 않다는 사례다. 사용한 갤러리에서는 위치 포함 옵션이 기본으로 켜져 있고 매번 초기화돼 공유 직전 확인이 필요했다. 수신 앱이 최종 전달 전에 정보를 지워도 앱이 먼저 받은 데이터까지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다만 이는 특정 앱 조합의 시험이므로 모든 Android 앱이 동일하게 동작한다고 단정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