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X는 FAA의 우주항과 발사 회랑 의견수렴에 연간 1만회 발사를 예상한다며 현행 항공교통 절차가 확대를 제약한다고 주장했다. 실시간 발사 상태와 위험 구역을 항공교통 도구에 연결해 넓은 공역의 장시간 폐쇄를 줄이자는 제안이다. 회사는 루이지애나 구상에 하루 약 30회의 발사와 재진입을 제시했다. FAA도 2035년 전체 허가 활동을 연 1만회 수준으로 전망했지만 회사 목표와는 범위가 다르며, 실제 운항에는 별도의 허가와 환경 검토 및 공역 통합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