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Jesse Waites는 동인도회사 문서 435만 쪽을 570만 구절로 색인하고 저비용 판별 모델과 Claude를 단계적으로 연결해 역사 자료를 탐색했다. 그 결과 1812년 운석 낙하 보도, 코뿔소 세 마리의 운송 기록, 기존 목록에 없는 분화 후보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기존 도도새 사료 탐색에서 착안했지만 이번 조사 대상은 별개다. 알려진 사건을 재발견하는 검사와 원문 스캔 대조를 거쳤어도 미확인 기록을 확정된 역사적 발견으로 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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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료 탐색, 1812년 운석과 코뿔소 기록 후보 발견
대규모 검색과 다단계 필터링은 탐색을 줄였지만 기록의 독창성과 해석은 전문가 검증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