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astern 연구진은 미국 시장 차량 21대와 연동 앱 30개를 조사해 차량 19대가 Wi-Fi로 제3자 도메인과 통신하고 앱 7개가 민감한 식별정보를 외부에 전송했다고 밝혔다. 앱을 연결하면 광고 및 추적 업체 노출도 늘었다. 차량 패킷 내용은 암호화돼 목적지 중심으로 분석했으며 표본 밖 차종과 국가로 일반화할 수 없다. 관련 Consumer Reports 보도는 Honda가 지적받은 위치정보 전송을 중단하고 업체에 삭제를 요구했다고 전해, 차량과 앱을 함께 점검할 필요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