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사 비평은 DOGE 출신 Edward Coristine이 3억 명 이상의 사회보장 기록 복제 의혹을 제기한 내부고발에 등장한다며 최소 6개 주에서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시민 대배심 청원과 주법 적용에 관한 저자의 법적 해석이며 실제 기소가 확인됐다는 보도가 아니다. 관련 NPR 보도는 정부가 부적절한 외부 서버 공유와 기존 법원 진술의 오류를 인정했다고 전하지만 해당 문서는 관련 직원을 실명으로 특정하지 않는다. 조직 차원의 확인 사실과 개인 책임의 단정을 구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