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와 중국이 향후 4년에 걸쳐 중국산 플러그인하이브리드의 유럽 수출을 절반으로 줄이는 데 합의했다고 보도됐다. 중국의 일부 유럽산 수입품 관세 인하와 EU행 희토류 및 영구자석 수출허가 촉진도 협의 내용에 포함됐다. 일반 하이브리드와 외부 충전이 가능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는 구분해야 한다. 다만 유럽 내 핵심 부품 생산 요건과 풍력터빈 관련 분쟁은 남아 있어, 이번 합의를 모든 자동차 관세 문제의 해결로 받아들일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