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40개국 발전시설을 조사한 연구에서 태양광 관련 7,942개와 풍력 관련 605개 관리 시스템이 인터넷에 노출됐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보도에 따르면 패널이나 발전소 수가 아니라 시설과 연결된 관리 및 제어 인터페이스를 센 값이며, 실제 해킹 확인과는 다르다. 연구진은 각국 대응기관을 통해 운영자에게 통보하고 직접 노출된 관리 화면 차단과 운영기술망, 외부 공급업체 접속 구조 점검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