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news의 4월 보도는 독일 루사티아의 폐탄광 23곳을 약 1만4000헥타르 호수 지대로 바꾸는 장기 사업을 소개했다. 강물을 유입하고 사면을 안정화해 산성수 유입과 붕괴 위험을 줄이는 공정이 핵심이다. 후속으로 읽은 복원기관 LMBV 발표는 Sedlitz 해변 수영과 일부 수역 운항이 4월 24일부터 허용됐다고 확인했지만, 부표로 표시한 제한 구역은 남았다고 설명한다. 지금 발견된 과거 기사이므로 10월의 새 개장이나 전체 복원 종료로 해석하지 않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