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us의 모회사 Butterfly Effect가 메타와의 인수 철회 후 첫 투자 라운드에서 5억달러 이상, 기사 환산 약 6700억원을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보위캐피털과 IDG캐피털이 공동 주도했고 텐센트 등 기존 투자자도 참여했다. 회사는 8월 분리 절차를 마친 뒤 독립 운영과 에이전트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 후 기업가치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보도에서 거론된 40억달러 평가와 2027년 이후 상장 가능성을 확정 사실과 구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