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kut 창업자 오르쿠트 뷔위쾩텐이 관심을 붙잡는 피드 대신 사람 사이의 실제 관계를 되살리자는 공개서한을 냈다. 사이트는 지지자 등록과 공유를 받지만 서비스 개통을 알리지는 않는다. 관련 보도도 출시일이 없고 등록이 계정이나 사용자명 확보를 보장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과거 프로필 복구나 구체적인 운영 방식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